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영 캐릭터 캐주얼 「에고이스트」가 올해 매장수를 35개로 늘이고 2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에고이스트」는 지난 8월 롯데 강남점·인천점, 부산 광복점, 대구 프라이비트를 열어 기존27개(백화점 17개·대리점 10개) 매장을 포함해 모두 31개 매장을 확보했다.
「에고이스트」는 “롯데 중심의 영업에서 탈피, 대리점 및 전문점 매장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브랜드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지난달 13일에 오픈한 롯데 강남점에서는 하루 200만원선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부산지역에도 4개의 매장을 오픈할 만큼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힙입어 「에고이스트」는 올 추동 가죽·퍼 등 고가 특종 상품을 보다 다양하게 전개해 고급스런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힘쓸 계획이다.
핏을 강조한 룩과 다양한 느낌의 소재를 믹스해 강렬한 섹시미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로맨틱한 플라워 프린트, 페이즐리 등 다양한 프린트 소재를 사용하며 절개나 언밸런스하고 자유스런 끝처리로 펑키한 느낌도 표현한다.
한편 「에고이스트」는 카리스마 샵 마스터를 활용한 마케팅 등 상품 외에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을 보다 다양화해 매니아 고객을 확대하는데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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