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를 전개하는 글로벌스포츠(대표 조용노)가 내년 S/S시즌부터 「버켄스탁」을 수입·전개한다.
글로벌스포츠는 올해 초 독일 버켄스탁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버켄스탁」 클래식 라인의 시즌성을 보완하기 위해 「베투라(Betula)」, 「풋프린츠(Footprints)」, 「파필리오(Papillio)」 등 계열 브랜드의 제품도 함께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통망은 백화점 8개, 직영점과 대리점 3개로 계획하고 있으며, 「타프(T.A.F)」 매장에 홀세일로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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