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장호)의 남성복 「인디안옴므」가 맞춤 정장 서비스인 ‘The Only One’을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인디안옴므」 전매장서 실시하며 주문 10일 후면 소비자가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를 위해 매장에서 생산라인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개발중이며, 가격은 일반제품 판매가의 120%(정상/세일 적용)로 판매한다.
이 회사 남수경 주임은 “이번 맞춤정장 서비스는 원단이나 컬러에 비해 사이즈에 만족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내놓았다.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디안옴므」는 올 하반기부터 유통 특성에 맞는 상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백화점의 경우 기존의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인디안옴므」는 올 상반기에 전년보다 30% 신장된 매출을 기록, 백화점, 가두점 등 300여 개의 매장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