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아노(대표 최윤희)가 전개하는 디자이너브랜드 「루치아노최」가 롯데백화점서 최고매출을 기록했다.
「루치아노최」 측은 “올 1월부터 8월까지 누계매출이 롯데본점서 25억원, 잠실점 17억원, 영등포점 12억원을 올리면서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14%, 13%, 33% 신장했다.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20∼30% 신장, 경쟁브랜드 「부르다문」을 제치고 선두자리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28개 매장에서 3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루치아노최」 측은 전망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