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코리아(대표 소장중)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미니멈」이 지난 18일 중국에 1호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오는 28일, 30일에도 중국에 매장을 오픈한다.
「미니멈」이 지난 18일 중국 남경 청년구물광장에 오픈한 매장은 23평 규모의 로드샵. 28일에는 심천 지왕백화점에 34평 매장을, 30일에는 항주 국대백화점에 32평 규모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3개 매장 모두 대리점 형태로 운영된다.
「미니멈」은 “남경, 심천 등지에서 브랜드에 대한 중국 여성들의 반응을 테스트하고 상품을 검증한 뒤 내년에 북경, 상해 등지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국 매장 오픈에 따라 「미니멈」은 베트남 매장(백화점 1개, 할인점 2개) 3개를 포함해 모두 6개의 해외 매장을 전개하게 됐다.
「미니멈」은 올 연말까지 중국에 모두 10개 점포를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미니멈」의 중국 진출은 중국의 에이전트 자리아가 진행하고 있으며 대리점 점주 및 브랜드 전반적인 사항까지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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