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패션 잡화
바바패션(대표 문인식)의 「아이잗바바」가 소비자의 다감성 욕구를 반영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패션 잡화 「더아이잗플레어(The IZZAT Flair)」의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지난 5월 가방과 액세서리 등 일부 패션 잡화를 직수입 구성했던 「아이잗바바」는 그 동안 준비해 온 패션 잡화 전문 브랜드 「더아이잗플레어」를 올 가을부터 전국 매장에 복합구성, 차별화된 매장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더아이잗플레어」는 기존 잡화 브랜드와 차별화된 오리지낼리티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영국에서 활동 중인 잡화 디자이너 조명희 씨가 디자인 및 기획 소싱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감성의 디자인 차별화와 고급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문직 여성들과 오피스 레이디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비욘드 클래식(Beyond Classic)’, ‘타임리스백(Timeless Bag)’을 기본 콘셉트로 슈즈, 선글라스, 머플러, 키높이 스니커즈 등과 웨딩 및 파티 참석시 착용할 수 있는 클러치 백 등이 다양하게 구성된다.
이 외에 서류가 들어갈 수 있는 실용적인 사이즈감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더아이잗플레어」의 키높이 스니커즈는 기존의 스포츠 및 영캐주얼 브랜드에서 선보인 키높이 스니커즈와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키 높이 중창으로 인체공학적인 형태의 세련된 디자인과 착용감을 강조했다.
토털 6cm 키높이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와 멋진 룩킹을 연출할 수 있으며 리얼 아나콘다 스킨을 사용한 제품과 고급스러운 송치 소재로 제작된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안쪽 면에는 기모 가공한 고급스러운 스웨이드를 사용했으며, 밖으로 보이는 굽은 기존 제품들과 달리 투박하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의 논슬립 처리와 마모성이 탁월한 고무 굽으로 제작, 커리어 고객의 높은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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