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내년 S/S 시즌 런칭하는 「게스핸드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게스」 백화점 매장과 명동 직영점에서 소량으로 전개되고 있는 「게스핸드백」은 캐주얼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명동 직영점에서는 잡화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핸드백 매출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스핸드백」의 황인호 팀장은 “정장풍 브랜드가 주도하고 있는 국내 핸드백 시장의 니치 마켓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게스」의 브랜드력과 상품력으로 국내 캐주얼 핸드백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스핸드백」은 내년 상반기 백화점 3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직영점과 대리점 등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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