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링코리아가 전개하는 벨기에 직수입 브랜드 「키플링」이 내년 S/S시즌부터 신발, 선글라스로 아이템을 확대한다.
다양한 컬러와 캐주얼한 디자인의 가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키플링」은 내년 상반기에 지난 시즌부터 전개했던 신발 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선글라스 수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키플링」의 석정민 과장은 “아이템을 점차 추가해 차후에는 토털 브랜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이템 확대에 대비해 기존 매장들의 평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내년 상반기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키플링」 선글라스는 모두 40여 스타일(컬러포함)로 대리점과 갤러리아 백화점, 삼성플라자 분당점, 신세계 강남점 등 비교적 넓은 평수의 매장에서만 전개할 예정이다.
류송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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