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윤」, 골드라벨 제작
가+
가-

2007-01-16 오후 2:00:15

클라라(대표 정환상)의 디자이너브랜드 「클라라윤」이 내년 봄 ‘골드라벨’을 내놓는다. 「클라라윤」은 내년 봄상품부터 극소량의 고급상품을 골드라벨로 전개하며 이 상품은 에누리없이 ‘정가’로만 판매할 계획이다. 이 회사 정승기 부장은 “디자이너브랜드가 절반 이상을 행사매출에 의존하고, 소비자들도 정상매장에서 발길을 돌리고 행사장만 찾게된다. 이 같은 관행을 깨고 수입브랜드와 경쟁할 수 있는 고급화의 방안으로 골드라벨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또, 상설할인매장을 늘려나가는 한편, 수도권의 할인행사는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클라라윤」은 의정부·구로마리오·본사직영 상설할인매장을 운영중이다 「클라라윤」은 현대본점·무역점, 신세계강남, 롯데대전·부산동래, 전주코아, 수원갤러리아 등에서 연간 16∼17억원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190억원을 올린 이 브랜드는 올해 목표로 230억원을 책정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