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대표 최형석)가 전개하는 토털잡화 브랜드 「톰보이위즈」가 사업 전반에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톰보이위즈」의 서성일 부장은 “지금이 브랜드 재도약의 시기”라고 밝히며 “런칭 13년차를 맞이하면서 상품뿐만 아니라 영업 전반에서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톰보이위즈」는 최근 대리점 유통망을 활성화기키기 위해 「톰보이」 의류 대리점과의 마찰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으며, 명동·압구정동 등 중심상권에 대리점 오픈을 계획 중이다.
또, 10월중순경 완공되는 물류공장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가면 365일 24시간 출고체재를 갖추고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구축에 힘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톰보이위즈」는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중국생산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위해 신규 브랜드 런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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