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엔에프(대표 강덕남)의 「레크」가 모델 정려원을 전면에 내세웠다.
「레크」는 지난달 22일 청담동 클럽 풀에서 ‘My Culture Mind, Club Festival’이라는 콘셉트로 가을 광고를 촬영했다.
이날 촬영은 모델 정려원이 클럼에서의 자유와 젊음을 표현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여름 「레크」 광고를 촬영했던 윤석무 실장과 호흡을 맞췄으며 클럽을 찾은 젊은 커플에게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스토리로 엮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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