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 1∼9월 매출(기존점)이 전년대비 17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통」은 9월 롯데본점 9천100만, 현대코엑스 9천500만, 현대본점 9천, 신세계강남 8천700만, 삼성플라자분당점 9천100만, 대백플라자 9천만원으로 주요점에서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베네통」측은 “최근 트렌디한 토들러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 신장의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가을시즌에 캐릭터를 이용한 상품, 젖소·고양이 등의 상품을 출시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또 「베네통」이 가을·겨울 시즌에 강한 내적인 요인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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