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이(대표 임용빈) 「프리미에쥬르」가 지난 9월 매출이 전년대비 2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에쥬르」는 롯데부산에서 1억2천, 롯데본점 9천500만, 롯데잠실 9천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프리미에쥬르」는 「해피랜드프리미에」를 리포지셔닝한 브랜드로 기존 0∼3세인 타겟층을 0∼5세로 늘리면서 토들러를 강화했다.
「프리미에쥬르」측은 “‘고급화’에 초점을 두어 상품, 매장에 변화를 주었는데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리뉴얼 후 1대1 마케팅을 전개하고 이벤트와 TV, 잡지 광고를 전개해 소비자에게 「프리미에쥬르」의 이미지를 각인시킨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올 겨울 「프리미에쥬르」는 ‘로즈(ROSE), 멀티(MULTI), 하늘(CIEL)’ 의 세 가지 테마로 전개한다.
‘로즈’는 겨울의 포근함과 고급스런 이미지를 강조한 테마로 크림, 베이지, 퍼플, 와인색을 주조로 벨로아, 폴라폴리스, 인조퍼 등 부드럽고 가벼운 질감의 소재를 사용했다.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런 느낌을 표현하는 라인과 베이지, 오렌지, 벽돌 브라운 등 오렌지 컬러를 중심으로 하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라인 두 종류로 구분된다.
겨울의 경쾌함과 쾌활함을 표현한 ‘멀티’는 옐로우와 그레이, 올리브 그린과 카키 색상이 매치된 트렌디 그룹으로 체크와 스트라이프 무늬가 특징이다. ‘하늘’은 그레이, 블루와 브라운이 어우러진 테마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패딩라인이다.
남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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