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핸드백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이번 시즌부터 시계 라인을 선보인다.
스위스 오리지널 길트 무브먼트를 사용한 「루이까또즈」의 시계라인은 골드 초침과 최상급 가죽,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 강조했으며, 심플하고 이지적인 이미지가 특징.
라운드형 디자인 2가지 스타일, 사각형 디자인 3가지 스타일, 모두 5가지 스타일로 전개 중인 「루이까또즈」 시계 라인의 가격대는 32∼36만원으로 현재 청담동 직영점, 갤러리아, 현대 본점, 롯데 본점 등 12개 「루이까또즈」 주요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시계 라인 출시를 기념해 전 구매 고객에게 고급스러운 주얼리 베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해외 유명 시계 디자이너 울프강 존스(Wolfgang Jonese)와 디자인 제휴를 맺고 오는 겨울 시즌부터 한층 고급화된 고가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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