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스어패럴(대표 황주하) 「모크베이비」가 4/4분기 60억원을 목표로 책정했다.
「모크베이비」는 지난 9월 롯데노원점, 롯데광주점 등에서 1억여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대비 120% 성장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에서는 9월 정상 1억1천만원, 행사에서 7천만원어치의 상품을 팔아 1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모크베이비」 박신호 부장은 “토들러시장의 성장세에 힘입은 데다 ‘토들러 정장브랜드’로 니치마켓이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크베이비」는 정상매출비중이 전체 80%이상으로 꾸준히 노세일정책을 펴서 고객들에게 브랜드로열티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레노마주니어」 등 정장브랜드들이 토들러로 사이즈를 확대하고 있는 등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모크베이비」는 더욱 토들러로 사이즈와 상품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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