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대표 송정복) 「끼고」가 신발비중을 강화한다.
「끼꼬」 윤덕환 팀장은 “신발·액세서리 매출비중이 30%를 넘는 등 신발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아 내년 봄부터 신발비중을 50%까지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끼꼬」 매장 뿐만 아니라 「BB하우스」 매장 내에서 테스트마케팅하며, 현재 현대본점에서 10월부터 상품 일부를 판매하고 있다. 주요백화점 중심점 5개점에서 신발 10개 아이템을 판매할 예정이다.
윤팀장은 “현재 백화점 유·아동 매장에 「휠라키즈」 「나이키키즈」 등을 제외하곤 신발을 살만한 마땅한 브랜드가 없어 니치마켓이라고 판단했다. 「끼꼬」 신발은 이태리에서 직수입해오는 상품으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해 상품경쟁력이 있다. 테스트마케팅을 거친 후 소비자 반응이 좋으면 단독매장 오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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