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미아스탭(대표 황태섭)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율미아스탭」이 주5일 근무제의 확산과 맞물려 밖에서의 활동이 많아지는 여성을 위한 ‘인 사이드 아웃’라인을 선보였다.
인 사이드 아웃은 캐주얼하면서도 꾸띄르적인 멋을 살린 라이프 스타일 제안형 상품으로 여성스러운 감도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믹스 매치한 것이 특징.
인 사이드 아웃 라인 스타일은 미니스커트와 롱부츠의 코디, 다양한 지퍼와 아웃포켓을 사용한 스포티 아이템에 히피스타일의 블라우스나 스커트를 믹스한 착장 등.
소재는 손상시키거나 헤어진 듯한 효과와 기모가 있는 울, 코튼 등을 주로 사용했다. 컬러는 내추럴 베이지, 카멜 베이지 등 복고적인 느낌의 컬러들과 레드, 블루, 브라운 계열의 선명한 컬러들을 믹스했다.
한편 「율미아스탭」은 백화점 세일이 시작된 이 달 초부터 매출이 호조세로 돌아서 세일 기간 중 신세계 강남점, 롯데 본점, 현대 신촌점에서 1억1천만원, 1억5천만원, 9천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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