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일무역(대표 정목영)의 「미키하우스」가 10월1일∼27일 현대무역점과 대백플라자에서 5천만원, 현대부산점에서 4천만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9월엔 3개점에서 1억9천만원어치의 상품을 팔았다.
「미키하우스」는 지난 8월 현대무역점, 부산점 등 3개 유통망을 확보해 재도약하고 있는 브랜드로 내년 상반기 1개점 추가오픈이 확정된 상태이다.
「미키하우스」 엄용흠사업부장은 “브랜드로열티 확보를 위해 내년 하반기까지 백화점 유통망을 12개점으로 제한해 운영할 계획이다. 노세일브랜드, 균일가 행사를 지양하고 고객관리마케팅에 총력을 가할 것”이라며 “향후 패밀리 브랜들 라인을 다양화해 멀티샵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