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워홀」이 07 봄/여름 시즌 「앤디워홀」액세서리 라인을 출시한다.
쌈지(대표 천호균)의 「앤디워홀」은 쌈지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작업으로 진행하는 ‘아티스트 피처링 브랜드’ 중 하나다. 쌈지는 「앤디워홀」 브랜드 캐릭터 강화를 위해 일러스트와 그래픽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으로 확대한다.
「앤디워홀」 은 올 1월 들어 현재까지 현대 신촌점에서 6300~ 6500만원 대의 매출을 보였다. 「앤디워홀」의 제품을 찾는 고객은 20대의 젊은 고객이 대부분 .
이 여세를 몰아 07 봄/여름 시즌에서는 의류뿐 아니라 핸드백, 구두 등 액세서리로 확대해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릴린 몬로 등에 일러스트와 그래픽의 제품을 출시한다. 「쌈지」 고유의 빈티지 스타일에 팝아트를 믹스 앤 매치시킨 디자인을 선보인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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