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코퍼레이션(대표 이영규)가 전개하는 「세사」가 욕실용품 토털 브랜드로 거듭난다. 현재, 제품 비중 중 10%에 불과한 욕실용품 비중을 내년 30%선까지 확대해 욕실용품 토털브랜드로서 새로운 사업영역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
내년 「세사」는 욕실용품 토털브랜드로서 침장류 및 홈패션 뿐 아니라 아기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
현재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12개 백화점 매장을 운영하는 「세사」는 내년 욕실용품의 비중을 높이면서, 전국 25개 백화점내에 욕실용품 토털샵과 30개의 욕실용품 전문 대리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작년 3월 런칭한 「세사」는 마이크로화이버 소재를 이용해 만든 일반 면소재 제품보다 흡수력과 배수력이 탁월하고, 샤워 후 물기를 신속히 제거, 적정 체온을 유지시켜 포근한 느낌과 쾌적함을 주는 타월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해외서 높은 판매고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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