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골프웨어 「잔디로」가 상품력을 강화한다. 「잔디로」는 대리점 매장 확대와 백화점 진출을 준비해왔으나 많은 신규 브랜드의 런칭과 불투명한 시장상황이 예상돼 조직을 재정비하고 상품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 김한철 사장은 “내년 S/S부터 상품구성비를 5.5대 4.5로 남성의 비중을 조금 높게 구성하고 타운웨어 개념의 상품을 개발해 인기아이템의 수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잔디로」는 공항점과 송파점에서 월매출이 3천만원어치를 올려, 10월까지 20억원을 기록했다.
내년에는 매장 수를 5개 더 늘려 20개 매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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