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인터내셔널(대표 김영수)의 여성복 「로엠」이 올 매출 400억원, 영업 이익 82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이는 전년 매출과 이익보다 각각 31%, 30% 성장한 수치.
「로엠」은 지난 3사분기 전년동기대비 45%신장했으며 지난달도 40%가량 뛴 것으로 나타났다.
「로엠」의 박상균 차장은 “지식경영을 통한 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월 1억원대의 매장이 10여개로 늘어났으며 주력 아이템 판매의 적중으로 매출이 신장했다”고 말했다.
「로엠」은 “올 겨울 주력 아이템으로 내놓은 핸드메이드 하프코트는 한 주에 800장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대박 아이템이 시즌에 2개씩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호조에 힘입어 「로엠」은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브랜드 리뉴얼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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