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적 아름다움을 찾는 옷
가+
가-
정통 유럽귀족문화에 기반 - 1920년대 감성 리메이크!

2007-01-11 오후 3:52:22

아이디룩(대표 이경후)이 내년 S/S에 여성복 브랜드 「베티루(BETTYLOU)」를 런칭한다. 「베티루(BETTYLOU)」는 정통 유럽 귀족문화에 기반을 둔 근대 상류 사회의 복식 문화, 그 중에서도 1920년대의 감성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여성 커리어 브랜드다. 「베티루」는 국내 20∼30대 커리어 여성들이 주도하는 여성복 시장에서 순수하게 여성적 아름다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귀기울인 과정 끝에 탄생했다. 중심 타겟은 여성스럽지만 연약하지 않은 따뜻한 감성을 소유한 커리어 우먼으로, 사회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추구하는 30대 초반의 여성이다. 브랜드명 ‘베티루’는 1920년대의 무성영화‘IT’의 여주인공 이름이다. 그녀는 째즈, 러시안 발레, 아르데코로 상징되는 1920년대 트렌드를 패션과 메이크업, 라이프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가장 극명하게 표현했던 1920년대 패션 컬쳐의 대표적 히로인. 제품 컨셉 역시 째즈의 즉흥성, 아르데코의 데코레이티브적인 요소와 러시아 발레의 색조가 한데 어우러진 여성적 실루엣을 제안한다. 제품의 예상치 못하는 부분에 액센트적 요소를 숨겨놓아 독특한 우아함을 선사할 예정이며 활동성, 기능성을 고려하면서도 여성미를 잃지 않는 레저 타임 룩도 선보인다. 특별한 날,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낼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소비자들이 여성미의 극치를 꾀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주된 테마. 상품 가격은 ▶재킷 35만9천∼42만9천원 ▶점퍼 24만9천∼38만9천원 ▶블라우스 22만9천∼32만9천원 ▶스커트 18만9천∼29만9천원 ▶팬츠 19만9천∼28만9천원 ▶원피스 34만9천∼48만9천원 ▶하프코트 46만9천∼65만9천원 ▶니트 19만9천∼ 47만9천원 ▶액세서리 3만원∼ 32만9천원선이며 액세서리도 전체 상품의 23%가량 구성됐다. <유나윤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