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림이모드(대표 최보연)의 여성 캐릭터 「크림(CREAM)」이 지난 11월 2째주 주말(9, 10일) 17개 매장에서 3억3천만원(정상 매출)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크림」이 런칭된 이후 최고의 주말 매출.
「크림」은 “9일(토)에는 신세계 강남점·현대 광주점·롯데 부산점에서, 11일(월)에는 갤러리아 압구정· 명동 에프샵에서 1천만원의 매출로 층내 1위를 기록했다”면서 최근 전년대비 85%의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매출 호조는 겨울상품 기획적중 및 발빠른 생산·영업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400∼500만원을 호가하는 밍크 코트 등의 특종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50만원대의 캐시미어 앙상블 니트 등 단품 판매가 호조세를 띠고 있다.
「크림」은 “소재와 봉제의 퀄리티를 높이고 단품력을 강화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고급 퀄리티와 감도의 상품이 잘 먹힌다”고 말했다.
「크림」은 이 같은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고정 고객에서 어필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크림」은 중국 패션 잡지에 화보를 게재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