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엘인터내셔날, 오더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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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오전 11:50:39

피앤엘인터내셔날(대표 박인호)의 올가을 오더량이 전년대비 30% 늘었다. 피앤엘은 “기본 베이직물 보다는 디테일이 강한 트렌디한 상품과 고급스운 소재가 대분분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마루」 「오앤지」 「노튼」 등의 브랜드에서 초두물량으로 점퍼만 15만장을 오더 받았으며, 리오더를 포함 올해 50만장을 예상하고 있다. 이 회사의 박인호 사장은 “디자이너를 6명으로 보강하고 해외시장조사를 통해 시제품의 기획적중률이 높아졌다. 라쿤소재의 퍼트리밍이 인기 아이템으로 더플코트를 대신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피앤엘인터내셔날은 올해 10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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