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삼, 방제마스크 인기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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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오전 11:47:47

우븐 프로모션업체 쌍삼(대표 정원교)의 특종 상품인 방제마스크의 오더량이 늘고 있다. 최근 ‘사스’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30% 오더량이 늘었으며, 의류업체들의 판촉물로도 상담건수가 늘고 있다. 쌍삼은 10년전부터 방제마스크를 생산해 방제복제조업체에 납품해왔으나 최근 「올디스벗구디스」에 8만개를 납품하기로 하는 등 거래업체가 다양해졌다. 이 회사의 서승원 이사는 “중국에 소재한 자체 공장의 설비를 활용해 낮은 가격으로 납품하고 있다. 올해 방제마스크만 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형과 탄소섬유휠타를 사용한 고급형 두가지 종류가 있으며, 납품단가는 수주물량에 따라 250원에서 500원대.

김동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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