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의 「레스포색」이 3월에 이어 지난달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2월에 신세계 강남, 롯데본점, 현대무역, 현대부산, 유투존이 오픈, 현재 11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레스포색」은 2월에 오픈한 매장이 일제히 월 1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리는데 힘입어 1월 5억원의 매출을 올리던 것에서 2월에는 8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3월에는 이대점이 1억4천만원, 갤러리아백화점이 1억원, 롯데본점이 1억2천어치를 팔았으며 롯데잠실과 현대코엑스, 유투존, 삼성플라자 역시 1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달 주요점 매출 또한 1억원을 넘었다.
3월에는 캔디랜드라인, 원더랜드라인, 블루코이 등이 인기상품이었으며 4월에는 플래이더 펀치, 로즈라인 등이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선보인 워터멜론라인은 자수가 놓인 상품으로 프린트 토트백에 비해 4만원가량 비싼 18만3천원이지만 거의 품절된 상태다.
「레스포색」측은 “각기 독특한 프린트와 밝고 화사한 컬러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레스포색」은 갤러리아 패션관에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 7월에 선보일 노다우트 싱어 ‘그웬스테파니’가 디자인한 ‘디자이너라인’의 이벤트 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 5월중순에는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라인을 전개할 계획으로 ‘지브라라인’을 선보인다.
유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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