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의 「휠라골프」는 최근 영업회의를 통해 올 연말까지 매출액을 수정, 작년에 올린 165억원보다 45억원이 늘어난 21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휠라골프」는 롯데부산·동래, 신세계인천·마산, 구제주, 군산 대리점 등에서 한 달에 1억원의 매출이 넘는 등 4월까지 66억원어치를 팔아 전년대비 40% 신장했다. 춘하시즌 판매율도 지난해보다 15% 늘어난 45%에 달하고 있다.
이 회사 양하준 부장은 “4월까지의 매출이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좋아 올해 매출목표를 작년보다 10억원 이상 늘려 잡았다. 하반기에는 백화점 매장을 3개 확보하고, 단독 상설 매장도 검토 중이다. 5월에는 여행을 테마로 한 신상품을 내놔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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