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리뉴얼 반응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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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전년대비 10% 신장

2006-02-01 오후 4:16:52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올 가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리뉴얼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복종별로 8개의 서브 브랜드를 만들어 「베이직하우스」라는 스토어 브랜드안에 복합 구성하는 것. 또 베이직 상품에만 초점을 맞추던 상품 기획을 빠르고 트렌디하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패션니즈에 맞추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가을 상품이 입고되기 시작한 7월에도 전체 매출의 20%를 신상품이 올렸으며 8월에도 신상품이 매출을 주도 지난해에 비해 10% 신장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복종별 10 모델은 40%가 넘는 판매율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부천 대리점주는 “초기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상품이 적응이 안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젊은층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매출도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어 판매사원들도 자신있어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지난달 29일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에 맞도록 명동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1~2층 전체를 감각적인 연두색을 중심으로 꾸몄으며 유아동 라인을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로 구성했다. 최순일 이사는 “바뀌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도록 ‘패스트&트렌드’로 브랜드 방향을 정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은 모두 베이직하우스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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