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드루(대표 김봉진)의 「빌리백」이 갤러리아 패션관에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월행사를 펼쳤다.
「빌리백」은 이월상품을 30~40%정도 할인가격으로 판매했으며 5일동안 5천만원어치를 판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주력 아이템은 여름용 숄더백. 한 고객이 2~3개씩 구매하는 것은 기본, 한명당 30~40만원어치씩 구매한 소비자들이 다수를 이뤘다.
「빌리백」측은 “이번행사를 통해 기대이상의 매출을 올려 영업에 자신감을 얻었다. 그동안 상품회전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문제를 보안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트렌드를 가미한 개성있는 「빌리백」의 상품을 매월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빌리백」은 다음달부터 새로운 상품과 매장을 월별 다른 컬러로 재미를 줘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 생각이다.
또 홈페이지를 리뉴얼 자체 쇼핑몰을 오픈,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