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 베이직 아이템으로 꾸준한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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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1 오전 10:22:32

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노튼」이 전국 주요 상권에서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노튼 측은 “지난 3월, 전국 23개 가두매장 중 대구 동성로, 대전 은행동, 광주 충장로, 명동, 이대, 수원, 안양, 제주를 비롯한 전국 주요 상권의 10여개 매장이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 중 대전은행동, 대구동성로 매장은 매월 2억원 이상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매장. 대전은행동 매장은 3월 한달간 2억 5천만원 어치를 팔았으며 동성로점은 2억원을 약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노튼」의 인기 아이템은 니트와 치노팬츠, 점퍼 등. 은행동 이현대 점주는 “은행동에도 감성 캐주얼 바람이 불어닥쳤지만 꽈배기 니트와 치노팬츠 등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노튼의 베이직 아이템들은 판매가 꾸준하다”고 말했다. 한편, 「노튼」은 롯데본·잠실·영등포·부산점과 상계노원, 대전 타임월드, 대전엔비, 천안갤러리아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도 한달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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