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지피지기」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지피지기」는 최근 중국 홍원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9월부터 북경, 심양, 상해, 대련 등지에 10개 가량의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피지기」는 라이센스 계약금으로 홍원으로부터 20만달러를 받았으며 계약기간은 10년, 로열티는 8%다. 이 같은 계약 조건은 국내 브랜드 해외진출사상 가장 좋은 조건이다.
홍원은 중국 화웨이 그룹과 센화 가먼트가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회사로 심양에 본사를 두고 20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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