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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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키앤타키」, 여성화 10% 늘려

2007-01-10 오후 6:52:28

아이앤씨기획(대표 인일성)의 「와키앤타키」가 여성화의 비중을 늘려 전개한다. 여성화는 물량을 10%가량 늘려 남성화보다 비율을 높일 예정이다. 「와키앤타키」는 지난해 남성화· 여성화· 컬렉션라인을 비슷한 비율로 전개했으나 올해부터는 컬렉션라인을 축소하고 여성화에 역점을 둬 사업을 전개할 방침. 올해 「와키앤타키」가 선보이는 여성라인은 럭셔리한 상품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캐릭터가 강한 상품과 새롭게 선보이는 엘레강스한 상품이 6:4의 비율로 전개될 예정이다. 컨셉도 일부 수정해 강하고 매니아 중심의 이미지를 탈피, 트렌드를 가미한 대중적인 디자인으로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와키앤타키」는 스타일과 패턴보다 소재나 디테일, 컬러매치 등에 큰 변화를 줄 예정이다. 스타일수는 줄이고 다양한 컬러로 매장을 구성할 계획. 비비드한 컬러보다 라이트 퍼플 등, 파스텔톤에 화이트컬러가 가미된 그레이시한 컬러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와키앤타키」는 19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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