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정순엽)의 골프웨어 「PGA투어」가 ‘더 투어 챔피언십’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이번 춘하 상품부터 더 투어 챔피언십 로고와 상표, 카탈로그를 별도로 제작, 기능성 상품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능성 상품은 쿨&드라이, 경량소재, 바람막이 상품 등 생산물량을 지난해보다 65% 확대한다. 직수입 상품과 고급원단을 사용한 상품만으로 구성, 별도의 상표와 라벨을 개발한 프레스티지 라인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여성 골프웨어 「LPGA」는 춘하시즌 물량을 전년보다 20% 확대하는 등 공격영업에 나서고 있다. 오는 5월에는 하트를 모토로 사은행사를 펼치고, 스타마케팅, PPL 등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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