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지난 3일 신현주, 임성아, 윤지원 등 국내에서 활약중인 여자프로골퍼 3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1년간 계약금과 의류를 비롯한 용품 일체를 지원 받게 된다. 지난해 신인왕 신현주의 경우 1억2천만원의 계약금과 3천만원상당의 의류와 용품을 지원 받는다. 모든 선수에게 대회 우승시 우승상금의 50%를 특별보너스로 받게되며, 입상시에는 30%를 받게 된다.
한편 휠라코리아는 그 동안 정일미, 김영 등의 다수의 여자프로골퍼들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내년에는 미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희원프로의 활약에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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