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웨어리퍼블릭(대표 강명식)이 이달부터 일본 운동화 브랜드 「스팰딩(SPALDING)」을 국내에 직수입 전개한다.
「스팰딩」은 일본의 대표적인 운동화 브랜드로서 방수, 음이온 발생, 정전기 방지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풋웨어리퍼블릭」은 최근 몇몇 직영점에서 테스트로 전개온데 이어 이 달부터는 「풋웨어리퍼블릭」 6개 점포에서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 직영점 외에도 「스프리스」 「우들스」 등 스포츠 전문점에도 도매로 판매할 예정이다.
강명식 사장은 “구두 중심인 「풋웨어리퍼블릭」 매장에 운동화를 찾는 고객이 적지 않다. 그 동안 「나이키」 「뉴발란스」 등을 구성했지만 이 달부터는 「스팰딩」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판매가는 4만9천∼6만9천원으로 저렴한 편. 일본과 가격차가 없다는 것이 풋웨어리퍼블릭측의 설명이다.
한편 「풋웨어리퍼블릭」은 홈플러스 간석점, 동수원점, 수원 프리미엄아웃렛, 대구 모다아웃렛, 평촌, 구리 등 6개점을 전개하고 있다.
풋웨어리퍼블릭은 지난달 말 본사 사무실을 성동구 성수1가2동 685-317로 이전했다. 연락처는 02-468-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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