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데이텀」이 MBC 미니시리즈 ‘삼총사’(수·목 오후 9시50분)에 나오는 탤런트 정다빈에게 의상을 협찬한다. 세정과미래는 가난한 살림을 이끄는 포용력과 상냥함을 가진 정다빈의 극중 캐릭터가 「데이텀」의 감성을 잘 표현해 낼 수 있어 의상협찬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데이텀」은 MBC “뉴논스톱”의 김정화와 SBS “똑바로살아라” 의 ‘서민정’에게 도 의상을 협찬 하는 등 PPL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