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김성민)의 캐주얼 「도크(DOHC)」가 전속모델 ‘비’와 함께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도크」가 펼치고 있는 캠페인의 주제는 ‘Be the first to say’. ‘먼저 말하세요’라는 의미로서 현재를 사는 젊은이들에게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표현의 적극성에 대한 네 가지 주제를 통해 실천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네 가지 주제는 ‘Excuse me’를 비롯 ‘I’m sorry’, ‘Thank you’, ‘I love you’ 등.
특히 「도크」는 이번 캠페인을 확산하기 위해 젊은이들의 유동이 많은 대학로, 강남역, 명동 등 서울의 주요 지역에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이슈화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쉽게 말할 수 있는 말들을 우리가 먼저 행동하고 시작하는 의미로 나를 포함한 모두를 향한 배려와 여유로움, 정직함을 순수하면서 자연스런 모습의 ‘비’를 통해 담아냈다는 것이 리얼컴퍼니 측 설명.
김성민 사장은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젊은이들이 건전한 생각과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패션 브랜드는 수많은 마니아를 만들어내는 등 사회적인 영향력이 적지 않으므로 이처럼 캠페인성 마케팅을 통해 좋은 문화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리얼컴퍼니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사회·문화적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으로써 「DOHC」만의 아이덴터티를 이해하는 트렌드 마니아층을 형성하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오는 10월경 비와 함께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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