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노튼」이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다. 「노튼」은 올해 가지고 갔던 캐주얼 느낌을 다소 줄이고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한 느낌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튼」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소재의 밀도를 높이고 실켓가공, 표면 코팅 등의 다양한 가공을 할 계획이다. 컬러는 아이보리, 베이지, 그레이, 네이비를 기본으로 가져가면서 톤 다운된 블루, 바이올렛, 핑크, 그린 등으로 포인트를 줄 예정이다.
카디건, 져지셔츠, 캐쥬얼하게 변형된 죠깅슈트와 라인디테일의 티셔츠 등 봄 시즌에만 120스타일을 선보이는데 이는 올해 같은 시즌대비 135%정도 증가한 수치다.
한편, 「노튼」은 지난 11월까지 연초 목표를 30%정도 초과 달성해 450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런 추세로 미루어 볼 때 올 해말까지는 목표매출의 150%를 무난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노튼」은 내년도 매출을 750억원으로 책정했으며 유통망은 현재 68개에서 97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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