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어패럴(대표 성태섭)의 영 캐주얼 「츄카」가 영화배우 하지원과 모델 계약을 맺고 내년 S/S ‘특별한 섹시(Distinguish Sexy)’컨셉의 이미지를 선보인다.
「츄카」는 최근 청담동 도프 스튜디오에서 홍등가 세트를 설치하고 매혹적이고 섹시한 무드의 S/S 광고 컷을 촬영했다. 광고 이미지에는 「츄카」의 내년 봄·여름 상품 컨셉인 색다른 섹시즘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츄카」는 내년 1월부터 지하철, 버스광고, 패션지 등에 활발한 광고를 펼쳐 유통망·인지도 확보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한편 「츄카」는 올 하반기에 런칭한 영 캐릭터 캐주얼로 인터넷 채팅에서 자주 사용되는 ‘ㅊㅋㅊㅋ’를 모티브로 한 젊은 감각의 브랜드. 현재 9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내년 상·하반기까지 각각 25개, 4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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