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니트가 지난 9월 런칭한 「리소빔」이 신세계강남점서 한달 평균 4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두손니트 허경희 이사는 “기존 백화점에서 단품을 판매해온 브랜드의 경우 ‘베이직한 상품에 싼가격’을 무기로 내세워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주지 못했다. 17년간 아동니트를 생산·판매해온 노하우와 자체공장을 가지고 있는 이점을 살려 퀄리티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았다”고 말했다.
「리소빔」 판매상품의 80%는 니트제품이며 기존 「두손니트」 제품보다 판매가격이 30∼40% 비싸며 신세계백화점과 대우동아쇼핑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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