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대표 홍성열)의 니트 전문브랜드 「까르뜨니트」가 브랜드를 리뉴얼한다.
「마리오」는 기존의 40대 중반∼50대 중반인 중심고객의 타겟을 35세 중반까지 끌어내릴 계획이다.
상품은 허리라인 등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페미닌한 디자인을 보강하고 기존의 고객들을 위해 사이즈는 변화를 주지 않는다. 가격은 가디건만 20%인하하고 나머지 상품은 기존 가격대를 유지한다. 유통망은 48개에서 35개로 줄이며 상반기 매출 목표는 100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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