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쓰리, 급여 13%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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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9 오후 4:29:47

「FRJ」와 「멤버할리데이」를 전개하고 있는 유나이티드쓰리(대표 최호규)가 지난 1일자로 전직원의 급여를 평균 13% 인상했다. 이에 따라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은 1천700만원(남자 기준, 여자는 1천600만원)으로 올랐으며, 대리급은 2천350만원, 과장급은 3천200만원, 차장급은 3천600만원, 부장급은 4천200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최호규 사장은 “올해 「FRJ」가 기대이상으로 선전했고 그 동안 고생해준 직원들의 공로에 보답하기 위해 전직원의 급여를 상향조정했다. 앞으로도 능력있는 인재를 확보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유나이티드쓰리는 이 달부터 모든 생산대금을 현금으로 결재하기로 했다. 한편 「FRJ」는 지난해 73개점에서 5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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