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마크(대표 안지히)의 「안지크」가 올 S/S부터 본격적으로 프라이빗 라벨을 전개해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에 힘쓴다. 「안지크」는 지난 F/W 때 5개의 스타일로 전체물량의 7%정도 진행했던 프라이빗 라벨의 스타일수와 비중을 늘린다.
「안지크」는 프라이빗 라벨을 현대 본점에 집중시켜 전체물량의 30%에서 70%까지 끌어 올리고 반응이 좋은 상품은 강남권의 다른 지점에도 공급할 계획. 이에따라 「안지크」는 기존의 블루라벨, 레드라벨과 차별화하기 위해 프라이빗 라벨 전담 디자인팀을 구성하는 중이다.
이 브랜드 김정광 상무는 “그동안 프라이빗 라벨을 포함한 전체상품의 판매는 피라밋 형태였다. 올해는 인기 아이템과 나머지 상품의 물량을 잘 조절해 원통형 또는 원추형의 판매형태를 지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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