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영 캐릭터 캐주얼 「에고이스트」가 이색적인 이벤트를 열어 화제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단 하루동안 연 ‘복 주머니’행사는 50만원 상당의 상품을 균일가 10만원에 제공한 것. 소비자들은 복 주머니 안에 들어있는 상품이 무엇인지 모르고 구입했다.
입구가 봉해져 있는 복 주머니 안에는 토끼털 코트와 머플러, 하프코트와 머플러·목걸이 등 50만원 상당의 다양한 패키지 상품들이 구성돼 있었다.
「에고이스트」는 “한정수량 200개만 준비했다. 24일 12시가 되기 전에 전 매장의 상품이 다 팔려나가 고객들로부터 ‘상품을 어디가면 살 수 있냐’는 문의전화가 쇄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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