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니」와 「데이텀」을 전개중인 세정과미래(대표 박창호)는 최근 고객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했다.
‘「니」 매니아’란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상에서 실시됐으며 마일리지 회원이 자신의 포인트를 성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정과미래는 이렇게 모인 포인트와 회사 부담분을 더해 홀트아동복지회에 「니」 상품을 기증했다.
올해로 5년차를 맞는 세정과미래는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으며 지금까지 6억원 가량을 사회봉사단체에 기부했다.
한편 「니」는 최근 스포츠조선의 고객만족도 1위 브랜드와 스포츠서울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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