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베이비」가 여름 상품에서 실용성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한 타운캐주얼 웨어를 선보인다.
「모아베이비」는 낙더썸머(Knock the Summer), 프렌치마린(French Marine), 정글믹스(Jungle Mix), 해피모닝(Happy Morning) 5개 테마를 기본으로 상품을 선보였으며 메인테마로는 스포츠룩을 접목시킨 프렌치마린과 본격적인 핫썸머 아이템인 해피모닝이다.
「모아베이비」 디자인실장은 “의류아이템은 전년대비 22아이템이 증가한 135개로 특히, 상하복을 늘렸으며 용품 중에는 운동화와 유아모자 아이템을 보강해 코디룩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가격대는 고가 20%, 중가 50%, 저가 30%의 비율로 구성했으며 성별 비율로는 남아 30%, 여아 38%, 공용제품 32%이다.
현재 「모아베이비」는 홈플러스 13곳, 롯데마트 9곳, 전문점 87, 직영3개 총 1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유통망 목표는 155개이다.
한편, 모아베이비(대표 최웅수)는 작년 11월 모아방에서 영업권을 양도받아 시작한 브랜드로 지난 6일 본사에서 연 새해 첫 여름 수주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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