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마루」, 300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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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력 강화

2006-12-29 오후 3:04:50

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감성 캐주얼 「이즈마루」가 올 매출목표를 300억원으로 잡았다. 유통망수도 기존의 39개에서 55개로 늘일 방침이다. 「이즈마루」는 올해 지난해보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경쟁력으로 매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즈마루」는 최근 “베이직 상품은 아주 저렴하게, 트렌디 상품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가격을 이원화할 계획이다. 해외생산으로 원가를 낮추고 합리적인 가격 배수로 합리적 마인드의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봄·여름 400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이며 이 중 스커트, 니트, 점퍼 등을 전체의 40%로 구성해 주력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가격은 셔츠 5만9천원, 팬츠 6만9천원, 니트 5만9천원, 점퍼 9만9천원선이다. 올 봄·여름 「이즈마루」 상품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즐길수 있는 캐주얼을 제안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면 소재를 사용한 심플한 캐주얼 라인, 편안한 레이어드 스타일의 스포티 룩에 로맨틱한 프린트와 장식적인 소재를 사용한 상품도 가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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