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노튼」이 올 봄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보완해 영국의 전통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따라 「노튼」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올 봄·여름 광고 촬영에서 영국귀족의 여가생활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이번 광고는 박정철과 정소영을 비롯해 현지 모델 3명을 기용해 촬영했으며 런칭 초 모델로 활동한 크리스토퍼 메튜도 참여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노튼」은 현재 60여개 매장에 대해 리뉴얼 작업을 단행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10개 유통망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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