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팬코리아(대표 오상흔)의 「더팬」이 올해 유통망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진영주 상권팀장은 “올해 「더팬」 매장을 15개 추가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팬」은 2001년 하반기 본래의 베이직한 이미지를 벗어나 ‘뉴욕커의 감성’을 내걸며 감성캐주얼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현재 「더팬」은 22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23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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